[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LG전자가 다양한 공간에 맞춘 공기질 관리 솔루션으로 시장을 공략한다.
LG전자는 오는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에어페어(Air Fair) 2022'에 참가해 다양한 공간 맞춤형 공기청정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가 '에어페어(Air Fair) 2022'에 참가해 다양한 공간 맞춤형 공기청정 솔루션을 선보인다. [사진=LG전자]](https://image.inews24.com/v1/3527953e48350b.jpg)
LG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192제곱미터(㎡) 규모의 전시관을 통해 고객과 만난다. 이곳에서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융복합 제품을 전시한다.
LG전자는 주거용 솔루션으로 거실·침실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을 보여준다. ▲국내 스탠드형 에어컨 최초로 UL 그린가드 골드(GREENGUARD GOLD) 인증을 받은 휘센 타워 에어컨 ▲제품 내부에 투명한 날개인 에어가드를 탑재해 바람의 방향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1방향(way) 시스템 에어컨 ▲공기청정 성능은 물론 정화한 공기를 희망 온도에 맞춰 원하는 풍량과 방향으로 보내주는 공기청정팬 에어로타워 ▲나만의 맞춤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신개념 테이블형 공기청정기 에어로퍼니처 등을 제시한다.
LG전자는 업무용 솔루션으로는 ▲5단계 청정관리 기능을 적용한 4방향(way) 시스템 에어컨 ▲청정 면적 158㎡로 넓은 실내공기를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는 대형 공기청정기 ▲빌딩·시설물 내부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동시에 제어하는 환기시스템인 실외공기전담공조시스템(DOAS) ▲에어컨과 공기청정 제품들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는 ACP(Advanced Control Platform) 중앙제어기 등을 전시한다.
상업용 솔루션으로는 한국공기청정협회의 CA(Clean Air) 인증을 받은 '원형 시스템 에어컨'과 클린부스터가 정화된 공기를 최대 9미터(m)까지 보내줘 공간을 빠르게 청정하는 '퓨리케어 360°공기청정기 알파' 등이 있다.
LG전자는 이동공간 솔루션으로 자동차 안·독서실 등의 공간에서 유용한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를 전시한다. 이 제품은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소형 공기청정기 CA인증과 미세먼지 센서 CA인증을 모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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