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가수 홍진영이 남다른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폴라의 계절 따뜨읏"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홍진영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cac9b6996e636f.jpg)
![홍진영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702ecf53d612aa.jpg)
사진 속 홍진영은 검은색 목폴라티에 검은색 재킷을 걸쳐 블랙톤의 깔끔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홍진영이 공개한 최근 사진을 보면 항상 검은색 티에 검은 코트를 입거나 검은색 블라우스, 검은색 원피스 등을 입고 있어 요즘 홍진영이 블랙에 푹 빠진 것을 알 수 있다.
![홍진영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17984d31060296.jpg)
![홍진영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9757f1f5c2f99a.jpg)
![홍진영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741d9ecc260fb3.jpg)
한편 지난 2020년 석사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인 후 자숙의 시간을 보낸 홍진영은 지난 4월 '비바 라 비다(Viva La Vida)'로 복귀했다. 지난 14일에는 정통 발라드곡 '그대 얼굴'을 발표했다. 최근 7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홍수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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