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최강희 "뚱뚱해 보인다고 연락 쇄도" 요즘 근황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배우 최강희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최강희는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철 띠롱. 헬멧 띠롱. 반갑띠롱"이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최강희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최강희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지하철을 탑승하려는 듯한 최강희의 모습이 담겼다. 통이 넓은 바지에 오버핏 사이즈의 셔츠를 입고 백팩까지 멘 최강희는 40대 임에도 영락없는 20대의 모습을 하고 있다.

최강희는 "뚱뚱해 보인다고 연락 쇄도. 인생 몸무게 갱신 중이라고 띠롱!"이라는 귀여운 메시지를 덧붙였다.

또 "나도 인생 몸무게 찍고 다시 빼는 중"이라는 탤런트 송은영의 댓글에 "잘 마음이 안 먹어져~ 냠냠냠"이라고 답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홍수현 기자([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최강희 "뚱뚱해 보인다고 연락 쇄도" 요즘 근황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