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배우 최강희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최강희는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철 띠롱. 헬멧 띠롱. 반갑띠롱"이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최강희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146151c4457393.jpg)
사진에는 지하철을 탑승하려는 듯한 최강희의 모습이 담겼다. 통이 넓은 바지에 오버핏 사이즈의 셔츠를 입고 백팩까지 멘 최강희는 40대 임에도 영락없는 20대의 모습을 하고 있다.
최강희는 "뚱뚱해 보인다고 연락 쇄도. 인생 몸무게 갱신 중이라고 띠롱!"이라는 귀여운 메시지를 덧붙였다.
또 "나도 인생 몸무게 찍고 다시 빼는 중"이라는 탤런트 송은영의 댓글에 "잘 마음이 안 먹어져~ 냠냠냠"이라고 답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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