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예진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가 베리베리의 미국 LA 투어 백스테이지 영상 NFT가 완판됐다고 3일 발표했다. 해당 NFT는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송재준)과 글로벌 지사 컴투스USA가 함께 개발한 'C2X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거래됐다.
![[사진=컴투스홀딩스]](https://image.inews24.com/v1/29c6f4323ac6bd.jpg)
켬투스홀딩스는 C2X NFT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지난달 23일 보이그룹 '베리베리'의 미국 투어 현장을 담은 영상 NFT를 선보였다. C2X NFT 마켓플레이스는 영어 기반의 글로벌 서비스로서 페이팔과 신용카드를 통해 US달러로 결제할 수 있으며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폴 등 일부 국가에서는 이용이 제한된다.
3차례에 걸친 'NFT Giveaway 이벤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쿠폰 번호를 입력해 한정된 수량의 NFT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베리베리 NFT를 비롯해 JTBC 브레이킹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다운' NFT도 이벤트 시작과 함께 빠르게 소진됐다.
회사는 C2X NFT 마켓플레이스로 K 팝, 게임 관련 NFT 외에도 디지털 아트 등 다양한 콘텐츠 영역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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