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가수이자 배우 임창정의 부인 서하얀이 도로교통법 위반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22일 임창정 소속사 YES IM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서하얀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운전 중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며 "해당 사진은 차량이 출발할 때 서하얀 씨는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었으나 미처 아이들의 안전벨트를 확인하지 못하고 촬영한 사진"이라고 말했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도로교통법 위반 지적에 사과했다. [사진=서하얀 SNS]](https://image.inews24.com/v1/813e18c98cdeee.jpg)
이어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했다는 점, 아이들의 안전벨트를 꼼꼼히 살피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이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며 더 신경을 쓰겠다"고 전했다.
앞서 서하얀은 자신의 SNS에 두 아들과 차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 과정에서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조수석과 뒷자리에 탑승한 두 아들이 안전벨트를 미착용하는 등 도로교통법을 위반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한편 임창정‧서하얀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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