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무면허 운전을 하다 접촉 사고를 낸 뒤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경찰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장제원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의 아들인 가수 장용준(22, 예명 노엘)씨가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 받았다.

[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무면허 운전을 하다 접촉 사고를 낸 뒤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경찰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장제원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의 아들인 가수 장용준(22, 예명 노엘)씨가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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