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국내 최고령 MC송해(95)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8일 방송가에 따르면 송해는 3차 백신까지 접종을 완료했으나 돌파감염됐으며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상태다. 현재 자택에서 치료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송해가 맡고 있는 KBS '전국노래자랑'에는 작곡가 이호섭 씨가 대체 투입된다고 이날 YTN이 보도했다.
이호섭 씨는 앞서 송해가 독감으로 장기간 자리를 비웠을 때도 스페셜 MC로 그를 대신했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 2020년부터 현장 녹화가 중단됐다. 스튜디오 녹화분과 지난 방송 편집분으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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