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로제가 이날 28일 출국을 앞두고 사전 진행한 코로나19 PCR(유전자증폭)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예정된 해외 일정 일부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https://image.inews24.com/v1/1893540be622e9.jpg)
이어 "다른 멤버 3명인 지수·제니·리사는 음성 판정을 받다"며 "확진된 로제를 포함해 전원 모두 현재 특별한 의심 증상은 없는 상태"라고 알렸다.
소속사는 "블랙핑크 멤버 전원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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