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그룹 모모랜드 멤버 주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10일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주이가 이날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됐다"고 밝혔다.
![그룹 모모랜드 주이가 지난해 6월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제27회 드림콘서트에 참석해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d6b4a4cc67acd.jpg)
이어 "주이는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 후 격리 치료에 집중했으며 보건 당국의 감염 전파 우려가 없다는 판단 하에 격리 해제됐다"고 알렸다.
또 "주이 외 모모랜드 5인 멤버 전원은 지난 2일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통해 음성 판정을 받고 잠복기를 고려해 방역 당국 지침에 따른 필요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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