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배우 임세미가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일 성현수 눈컴퍼니 대표는 "임세미와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배우로, 다양한 영역에서 즐겁고 행복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임세미는 "따뜻하게 반겨주는 마음에 감사하다"며 "소중한 만남의 시작인 만큼 함께 즐겁게 소통하며 더 노력하고 고민해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우 임세미가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눈컴퍼니 ]](https://image.inews24.com/v1/5fedad86b723e1.jpg)
임세미는 영화 '돈'과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쇼핑왕 루이' '굿바이 미스터 블랙' '투깝스'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 '내 뒤에 테리우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여신강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냈다.
또한 임세미는 지난해 4월 연극 '완벽한 타인'으로 7년 만에 연극 무대에 올라 사랑스러움과 조용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닌 수의사 '비앙카'를 연기해 찬사를 이끌어냈다.
한편 눈컴퍼니는 배우 강길우, 김슬기, 박소진, 박정연, 우지현, 유의태, 이민지, 이상희, 이석형, 이유지, 조수향, 조한철, 한동희가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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