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진행됐다.
4회초 2사 1,3루에서 두산 허경민이 LG 문성주의 파울 타구를 잡아내지 못하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진행됐다. 4회초 2사 1,3루에서 두산 허경민이 LG 문성주의 파울 타구를 잡아내지 못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0ce22a1f18f3f.jpg)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진행됐다.
4회초 2사 1,3루에서 두산 허경민이 LG 문성주의 파울 타구를 잡아내지 못하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진행됐다. 4회초 2사 1,3루에서 두산 허경민이 LG 문성주의 파울 타구를 잡아내지 못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0ce22a1f18f3f.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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