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조경이 기자]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가 지하철 정기권 충전 영수증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이준석 대표는 27일 페이스북에 "전당대회 때문에 이번 달은 초반에 지방을 계속 다니느라 정기권 60회 다 못쓸 줄 알았는데 2일 남기고 60회 다 썼습니다"라며 "정기권 충전할 때마다 느끼는 뭔가 모를 성취감"이라고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정기권 충전 영수증 사진도 올렸다. 7호선 마들역에서 글을 올린 것으로 표시됐다.
이 대표는 당 대표로 취임한 이후에도 운전기사가 딸린 전용차량 대신 지하철이나 '따릉이'를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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