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조경이 기자] 2PM 준호가 철저한 자기관리로 놀라움을 전했다.
준호는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군 전역 후 4년 만에 돌아왔다"고 인사했다. MC들은 "군대 다녀왔는데 하나도 안 늙었다“ “우리만 늙은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준호는 "16kg 빠졌다"며 일상을 공개했다. 준호의 집 2층 방에는 각종 운동 기구들이 가득 차 있었다.
준호는 "1년 365일 일요일 빼고 매일 2년 반 동안 운동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본적으로 1시간 30분 잡는다. 10분은 사이클 타고 80분 정도를 웨이트를 한다. 가슴 어깨 등을 돌아가면서 루틴을 짜서 운동한다. 무조건 그 루틴을 따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