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깔끔한 명품 배우 김강우의 인간미 넘치는 반전 매력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미운 우리 새끼' 김강우 [SBS]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명품 배우’ 김강우가 완벽한 연기력과 상반되는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선사한다. 아내에 대한 귀여운 불만을 토로하는가하면 아들의 웃픈 ‘미운 짓’까지 공개한다. 또 ‘깔끔남’ 이미지와는 어울리지 않는 과거 구멍 난 속옷을 버리지 못한 사연도 전한다.

13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영화 ‘새해 전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강우가 등장하자 母벤져스는 “실물이 훨씬 어려 보인다” “여기서 볼 줄 꿈에도 생각 못 했다” 라며 폭풍 환호한다.

특히, 올해 결혼 10주년을 맞이한 김강우가 어머니들 앞에서 운명적이었던 아내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생활의 귀여운(?) 불만까지 털어놓아 관심을 집중시킨다.

김강우는 멜로 영화를 찍어도 아내가 질투를 하지 않는 것 같다며 서운함을 표출하는가 하면 “어떤 날은 날 약 올리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깔끔한 자신이 이해할 수 없는 아내의 행동을 폭로하기도 한다.

그런데, 김강우를 진짜 ‘울컥’하게 만든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알고 보니, 100일 때까지 아들 육아일기를 쓸 만큼 ‘아들 바보’ 인 김강우가 두 아들의 상상초월(?) 미운 짓에 ‘버럭’한 일화를 공개한 것. 과연 김강우를 버럭하게 만든 아들의 웃픈 ‘미운 짓’이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MC 서장훈 못지 않게 단정함을 중시하는 김강우가 과거 구멍이 난 속옷을 버리지 못한 이유(?)도 고백해 장훈과 남다른 공감대를 형성한다.

‘믿고 보는 배우’ 김강우의 솔직 반전 입담은 13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상호 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깔끔한 명품 배우 김강우의 인간미 넘치는 반전 매력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